프리미엄How to Buy Samsung Stock as a US Investor: SSNLF, London GDR, KRX Direct, and ETFs Compared
Samsung (005930.KS) has no US ADR. Compare SSNLF OTC, SMSN.L London GDR, KRX direct via IBKR (May 2026), and ETFs — with tax and liquidity data for US investors.
프리미엄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 Q1 2026: 매출 359억 38% 급감·순손실 818억, 1.1조 만기벽이 관건
참고: 본 보고서 원문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제8기 1분기)로, 표지 분류는 사업보고서였으나 실제 회계기간은 2026.01.01~03.31이다. 모든 수치는 연결 기준이며, 전년 동기(2025년 1분기)와 비교했다.
프리미엄시프트업(462870) Q1 2026: 매출 12% 증가·영업이익 18% 감소, 순이익 41% 급증
시프트업의 2026년 1분기 성적표는 "두 IP로 번 돈이 이익으로 남는가"라는 질문에 두 개의 상반된 답을 내놓는다. 본업만 떼어 보면 영업수익이 473억 원으로 12.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15억 원으로 오히려 18.1% 줄었다. 비용이 매출보다 다섯 배 빠르게 불어난 탓이다. 반면 최종 순이익은 378억 원으로 40.8% 급증했는데, 이 증가분의 대부분은 게임이 아니라 8천억 원대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와 원화 약세에서 나왔다. 게임사이지만 손익의 절반 이상을 투자·환율이 좌우하는 구조라는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이다. (본 보
프리미엄Hyosung TNC (298050.KS) Q1 2026: Spandex Spread Widens, Textile Margin Jumps to 9.5%
Hyosung TNC (298050.KS) Q1 2026: Spandex Spread Widens, Textile Margin Jumps to 9.5%
프리미엄아모레퍼시픽홀딩스 (002790) Q1 2026: 영업이익 6.9% 회복, 그러나 해외 영업이익 -18.5% 급감에 발목
Q1 2026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조 2,227억 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1,378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사업이 8.5% 성장하며 영업이익을 65.0% 끌어올린 반면, 코스알엑스 편입에도 불구하고 해외 사업 영업이익은 오히려 18.5% 감소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562억 원으로 4.3% 역성장하며 수익성 회복의 질적 한계를 드러냈다.
프리미엄다우기술 (023590) 2026년 1분기: 키움증권 순이익 두 배 폭증에 연결 매출 9.5조 — 본체 IT사업은 1.5% 그림자
다우기술의 2026년 1분기(분기보고서 기준) 연결 매출은 9조 4,826억원으로, 종속회사인 키움증권의 폭발적 실적이 연결 손익을 사실상 100% 결정하는 구조가 다시 확인됐다. 키움증권은 별도 기준 영업이익 5,348억원(전년동기 +81.0%), 순이익 4,432억원(+92.4%)을 시현했으며, 연결로는 영업이익 6,212억원(+90.9%), 순이익 4,774억원(+102.6%)을 기록했다. 반면 지배회사 다우기술의 본업인 비금융(IT)사업부 매출은 1,432억원으로,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했다(이
프리미엄Korea Carbon (017960.KS) Q1 2026: Margin Surges to 19.4% but ₩52.6B Finance Hit Sinks Net Profit 29%
Korea Carbon (017960.KS) Q1 2026: Margin Surges to 19.4% but ₩52.6B Finance Hit Sinks Net Profit 29%
프리미엄STX엔진(077970) Q1 2026: 매출 +36%·수주잔고 2조 돌파, 영업마진은 후퇴
본 보고서는 제23기 1분기(2026.01.01~03.31) 연결재무제표 기준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것이다. 모든 수치는 DART 공시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다.
HJ중공업 (097230) Q1 2026: 매출 5,414억·영업이익 4.5배 급증, 방산 조선이 이끄는 흑자 — 그러나 차입금 3,351억이 6월 만기
옛 워크아웃 기업 한진중공업이 흑자 체질로 돌아섰는지 묻는 투자자라면, 이번 1분기 숫자는 "조선이 답을 내고 있다"고 말한다. 제20기 1분기(2026.1.1~3.31) 연결 매출은 5,4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0% 늘었고,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54.5억원에서 4.5배 뛰었다. 이익의 대부분은 방산·특수선이 중심인 조선부문에서 나왔고, 건설은 흑자로 돌아섰으나 마진은 여전히 얇다. 다만 재무구조는 아직 회복 중이다 — 단기차입금의 상당분이 2026년 6월 채권단 협약 만기와 맞물려 있어, 이익 개선이 곧바로 재무
프리미엄CJ대한통운 Q1 2026: 매출 3.21조 사상 최대, 순이익 7.4% 감소 — 금융비용이 발목
CJ대한통운의 2026년 1분기(제117기 1분기) 성적표를 여는 투자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모순은 이것이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3.21조원(+7.4%), 영업이익도 921억원(+7.9%)으로 늘었는데, 정작 손에 쥐는 순이익은 379억원으로 오히려 7.4% 줄었다. 답은 손익계산서 아래쪽에 있다. 차입 규모가 커지고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서 금융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0% 넘게 뛰었고(차입금은 한 분기 만에 3,568억원 불어났다), 법인세 부담까지 겹치며 영업 단계의 개선분을 순이익 단계에서 모두 깎아냈다. 사업
프리미엄미래에셋생명 Q1 2026: 순이익 두 배 급증, 보험손익 적자전환·K-ICS 167.6%로 하락
본 보고서가 다루는 공시는 미래에셋생명보험(085620)의 제40기 1분기 분기보고서(2026.01.01~03.31, 연결, K-IFRS 제1117호·제1109호 적용)다. 손익은 전년 동기(제39기 1분기)와, 재무상태는 직전 기말(제39기말)과 비교한다.
프리미엄미스토홀딩스(081660) Q1 2026: FILA 매출 20% 급감, Acushnet 영업이익 88.6% 책임
미스토홀딩스(구 휠라홀딩스)의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은 "간판이 바뀐 이유"를 숫자로 보여준다. 회사의 뿌리인 FILA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줄어드는 사이, 미국 상장 자회사 Acushnet(타이틀리스트·풋조이)이 연결 영업이익의 88.6%를 홀로 책임졌다. 그 결과 그룹 연결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 늘며 영업이익률이 15.0%까지 올랐지만, 전년의 일회성 이익 소멸과 세율 상승으로 순이익은 오히려 3.5% 감소했다. 매출의 85.6%가 달러 기반 골프 사업에서 나오는 지금,
프리미엄코스맥스 Q1 2026: 매출 6,820억 +15.9% '역대 최대', 영업이익률 7.8%로 하락·순이익 4배
본 보고서는 코스맥스 제13기 1분기보고서(2026.01.01~03.31, 제출일 2026.05.14)의 연결재무제표를 1차 출처로 분석했다.
프리미엄Kolmar Korea (161890.KS) Q1 2026: Record ₩728B Revenue, Operating Profit Surges 32% on K-Beauty ODM Boom
Kolmar Korea (161890.KS) posts record Q1 2026 revenue of ₩728B (+11.5% YoY), with operating profit surging 32% to ₩78.9B driven by cosmetics ODM growth and Kolmask subsidiary consolidation.
제일기획(030000) Q1 2026: 영업총이익 +2%인데 영업이익 -37.6%… 인건비가 마진을 잠식하다
광고업의 진짜 매출은 광고주에게 청구하는 영업수익(billings)이 아니라 매체비 등 대행 원가를 뺀 영업총이익(net revenue)이다. 그 기준으로 보면 제일기획의 2026년 1분기는 성장했다 — 영업총이익 4,422.85억원, 전년 동기 대비 +2.0%. 그런데도 영업이익은 365.10억원으로 37.6% 급감했다. 격차의 정체는 판매비와관리비, 특히 세 배 가까이 뛴 퇴직급여다. 사람이 곧 자산인 광고 사업에서 인건비 인플레이션이 분기 마진을 그대로 눌렀다. 다만 2025년 1분기에 있던 대규모 영업외비용(208억원)이 올
프리미엄씨에스윈드 (112610) Q1 2026: 영업이익 41% 급락 — 하부구조물 매출 반토막·유럽만 25% 증가
※ 제출된 보고서는 제21기 1분기(2026.01.01~2026.03.31) 재무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전년 동기(Q1 2025)와 대비하여 분석합니다.
프리미엄K-Bank (279570.KS) Q1 2026: Profit Doubles, NIM Rebounds to 1.57%
K-Bank (279570.KS) Q1 2026: Profit Doubles, NIM Rebounds to 1.57%
프리미엄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Q1 2026: 영업이익 24% 증가, 순이익 28% 감소—지분법손익 급감
현대지에프홀딩스의 2026년 1분기 성적표에서 투자자가 가장 먼저 확인할 지점은 "본업이 좋아졌는데 왜 이익은 줄었나"다. 답은 손익계산서 한 줄에 있다. 연결 영업이익은 948.9억원에서 1,175.9억원으로 23.9% 뛰었지만, 지주회사 순이익의 상당 부분을 채우는 관계기업 지분법손익이 1,390.8억원에서 602.7억원으로 56.7% 급감하면서 지배주주 순이익은 1,727.2억원에서 909.4억원으로 반토막(-47.3%) 났다. 즉 자회사들의 실제 장사(영업)는 개선됐지만, 지분법으로 반영되는 관계사(백화점 등) 실적과 전년
프리미엄BGF리테일 (282330) Q1 2026: 영업이익 68% 급반등 — 정체된 편의점 시장서 마진 되살렸다
편의점 업태 성장률이 2025년 0.1%로 사실상 멈춘 국면에서 BGF리테일은 Q1 2026 연결 영업이익을 226억원에서 381억원으로 68.6% 끌어올렸다. 매출이 5.2% 늘어난 데 그친 것을 감안하면, 이익 급증의 핵심은 성장이 아니라 편의점 본업의 판관비 레버리지다(고마진 신사업 비지에프네트웍스는 이미 2024년 3분기부터 연결에 들어와 전년 동기 기저에도 포함돼 있어, 이익 믹스를 떠받치는 상수에 가깝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비 0.9% 증가에 그친(2,516억→2,539억) 정체를 딛고 실적 재가속의 첫
프리미엄세아베스틸지주 (001430) Q1 2026: 영업이익 72% 급증 — 특수강 마진이 사이클 저점을 벗어나다
세아베스틸지주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1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1.8% 늘었고, 그 반등의 거의 전부가 특수강 부문에서 나왔다. 자동차·건설중장비·조선용 봉강을 만드는 이 회사의 실적은 2023년 피크(연간 영업이익 1,967억) 이후 2024년 저점(523억)까지 미끄러졌다가 2025년(984억)부터 회복 궤도에 올랐는데, 이번 분기는 그 회복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은 7.5% 늘어난 9,676억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이 72% 뛴 것은 특수강 스프레드가 개선되고 고정비 레버리지가 위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프리미엄HD Hyundai Energy Solutions (322000.KS) Posts Record Q1 Profit as Solar Cycle Turns, Revenue Near-Doubles
HD Hyundai Energy Solutions posted a dramatic Q1 2026 turnaround with revenue up 87.6% YoY to KRW 159.9B and operating margin swinging from -3.6% to 18.2%, driven by domestic policy tailwinds and pre-tariff U.S. demand.
호텔신라(008770) FY2026 Q1: 매출 1.05조 +8.4%·영업이익 204억 흑자전환, TR 흑자
호텔신라가 제54기 1분기(2026.1.1~3.31)에 매출 1조 534억원(전년 동기 대비 +8.4%),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손실 25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간 적자의 진앙지였던 TR(면세) 부문이 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돌아섰고, 호텔&레저 부문은 82억원의 안정적 이익을 더했다. 2025년 9월 결정해 2026년 3월 17일 영업을 종료한 인천국제공항 DF1(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 반납으로 고정 임차료 부담을 덜어낸 것이 흑자전환의 핵심 동력이며, 이번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
프리미엄한미사이언스 (008930) Q1 2026: 순이익 73% 급증 — 그러나 진짜 이야기는 지분율 재편에 있다
한미사이언스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427억원으로 1년 전보다 70% 늘었고, 전체 분기순이익은 423억원으로 73% 급증했다. 그러나 이 숫자를 곧이곧대로 성장으로 읽으면 오독이다. 순이익 급증분의 상당 부분은 자회사 에비드넷의 지배력 상실로 잡힌 처분이익 133억원이라는 일회성 항목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지주회사의 본질 가치는 손익계산서 맨 아랫줄이 아니라, 장부에 8,957억원으로 얹혀 있는 관계기업 지분 — 그 중에서도 41.4%를 쥔 한미약품 — 이 얼마에 팔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답은 지금, 재무제표가
코오롱인더 (120110) 2026 Q1: 영업이익 619억 (+130% YoY), 화학소재군이 71% 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6년 1분기(제17기 1분기, 2026.1.1~3.31) 연결 매출 1조 2,374억원, 영업이익 619억원, 당기순이익 79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로 사실상 제자리걸음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0.1% 급증했다 — 운영 효율화와 아라미드·엔지니어링플라스틱·석유수지 판매 확대가 이익을 끌어올린 결과다. 그리고 속을 열어보면 이익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이동했다 — 매출 비중 27.8%에 불과한 화학소재군이 전체 영업이익의 71.0%(439억원)를 만들어냈고, 매출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