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UBER) FY2026 2분기 실적: 영업이익 30% 증가, 투자이익이 순이익 견인
우버의 FY2026 2분기 영업이익은 18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4억 5,000만 달러 대비 30.3% 증가했으며, 세전 투자이익 16억 1,200만 달러에 힘입어 우버 귀속 순이익은 76.7% 증가한 23억 9,400만 달러을 기록했다.
PPG 인더스트리스 (PPG),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매출 7.2% 증가, 세전이익 4.8% 감소
PPG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41억 9,500만 달러에서 44억 9,500만 달러로 7.2% 증가했으나, 세전이익은 5억 9,800만 달러에서 5억 6,900만 달러로 4.8% 감소했다.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PEG) 2026년 H1 잉여현금흐름: 배당금, 자본지출 후 현금보다 3억 600만 달러 많아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PSEG)은 2026년 상반기 유형자산 투자 후 현금 3억 6,200만 달러을 창출했으나, 배당금 6억 6,800만 달러 대비 배당 재원이 3억 600만 달러 부족했다.
아메텍 (AME), 2026년 H1 잉여현금흐름 8억 7,800만 달러로 인수·주주환원 6억 800만 달러 충당
아메텍은 2026년 상반기에 잉여현금흐름 8억 7,770만 달러를 창출해 완료된 인수, 배당, 자사주 매입에 사용한 6억 820만 달러를 충당했다.
NXP반도체 (NXPI)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 매출 19.5% 증가에 영업이익 55.9% 상승
NXP의 반도체 업황 회복이 2026회계연도 2분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매출은 전년 동기 29억 2,600만 달러에서 34억 9,600만 달러로 19.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억 8,700만 달러에서 10억 7,100만 달러로 55.9% 늘었다.
시스코(SYY) FY2026 잉여현금흐름: 자본지출 감소가 증가분 대부분 견인
시스코의 FY2026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자본지출을 뺀 기준으로, 3억 3,400만 달러 증가해 19억 3,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자본지출 감소가 이 증가분 중 2억 600만 달러, 즉 61.7%를 차지했다.
어도비 (ADBE) FY2026 Q3 이익률: 매출 12.9% 증가했지만 비용은 더 빠르게 늘어
어도비는 FY2026 Q3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서 매출 성장에도 매출액당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매출은 12.9% 증가한 67억 6,000만 달러, 매출원가와 영업비용 합계는 15.5% 증가한 44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이큐비아 (IQV) FY2026 2분기 수익성: 추가 비용 9,300만 달러가 사업부문 이익 증가분 상쇄
아이큐비아는 매출이 2분기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늘지 않았다. 사업부문 합산 이익이 9,300만 달러 증가했으나 본사 비용,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구조조정 비용 증가가 이를 전액 상쇄했다.
시그나 (CI) 2026년 H1 영업현금흐름: 약국·서비스 미지급금 감소로 41억 달러 흡수
시그나의 FY2026 Q2 공시에 따르면 상반기 이익은 증가했지만, 약국 및 기타 서비스 미지급금 감소가 현금 창출을 제약했다. 1월–6월 2026 기간 영업현금흐름은 7억 1,000만 달러였다.
디즈니 (DIS) 2026회계연도 3분기: 9개월간 주주환원액, 잉여현금흐름 초과
월트디즈니는 2026회계연도 첫 9개월간 자사주 매입에 72억 5,000만 달러을 지출해, 영업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 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 57억 4,000만 달러을 초과했다.
프루덴셜 파이낸셜 (PRU) Q2 FY2026: 자기자본 감소
프루덴셜은 2분기에 9억 8,500만 달러, 2026의 상반기 동안 15억 8,200만 달러의 이익을 거뒀으나, 주주 귀속 자기자본은 8억 6,100만 달러 감소했다.
무디스(MCO) 2026년 2분기 분석: 상반기 자사주 매입·배당, 잉여현금흐름보다 9억 9,800만 달러 많아
무디스의 FY2026 상반기 자사주 매입·배당금 지급액은 자본지출 차감 후 창출한 현금을 9억 9,800만 달러 초과했다. 이익 증가에도 현금은 감소했다